실행한 후 첫 느낌은, "애플이네." 였다. 평소에 다니는 사이트들을 돌아다닌 결과 확실히!! 빠르다. 하지만, 특정 사이트에 대해서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로딩에 시간이 걸리기도 하였다. 사이트의 웹페이지 작성의 문제인지 브라우저의 반응의 문제인지는 비전문가(웹, 그래픽 분야는 쥐약.. 찍! 찍!)인지라 멋대로 판단할 순 없을 것 같다. 조금 지나면,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이 의문에 대해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메뉴와 UI(요즘 브라우저의 UI는 모두 비슷해져 간다..), 그리고 설정(?) 까지 심플하다. 프로그램이 이렇게 홀가분 할수가 있을까? 부가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사용중에 이것저것 건드려 볼려 한다. FF3에 비해 체감할 수 있는 속도의 향상이 있는데, FF3에서 사용하는 부가기능이 구현될지 관심이다. FF3에겐 미안하지만, 같은 기능이라면, safari4를 사용할지도... 쿨럭..
PS : 공개가 8일부터 공개되었네요. 이거 뒷북이 된 듯한데...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afari 4 한 시간 사용해보니.. (0) | 2009/06/18 |
|---|---|
| 룰대로 계약 대로만 합시다 (0) | 2009/04/04 |
| 솔라리스 10 SVM 재설치 (0) | 2009/03/30 |
| IM (Messenger) 서버 구축 (0) | 2009/03/27 |
| HP 잉크 A/S (0) | 2009/02/23 |

Prev
Rss Feed